예약이 채널마다 흩어져 있습니다
에어비앤비, 부킹닷컴, 전화 예약을 따로 확인하다 보면 중복 예약이 생깁니다.
채널마다 흩어진 예약을 모으고, 투숙객 정보를 도착 전에 받아두고, 청소와 객실 문의까지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 확인이 필요한 것만 알려드립니다.
오늘 확인할 것
301호 · 중복 예약 의심
에어비앤비 · 부킹닷컴
202호 · 명부 2명 부족
오늘 15:00 체크인
105호 · 청소 담당자 미배정
다음 체크인 16:00
401호 · 온수 문의 대기
18분 경과
GuestMoa는 위험한 변경을 자동으로 처리하지 않고, 사장님께 먼저 확인을 요청합니다.
에어비앤비, 부킹닷컴, 전화 예약을 따로 확인하다 보면 중복 예약이 생깁니다.
여권을 받아 적고, 인원이 맞는지 다시 세고, 체크인 시간은 계속 늦어집니다.
누가 어느 방을 맡았는지, 게스트 요청이 처리됐는지 기록이 남지 않습니다.
여러 예약 채널의 일정을 한곳에서 확인합니다. 겹쳐 보이는 예약은 자동으로 정리하지 않고 '확인 필요'로 알려드립니다.
게스트가 모바일 링크에서 정보를 입력하고, 촬영한 여권에서 읽어온 값은 게스트와 사장님이 확인 후 확정합니다.
퇴실 일정에 맞춰 청소 작업을 만들고, 담당자 배정·체크리스트·문제 보고를 한 흐름으로 관리합니다.
와이파이, 온수, 수건. 게스트가 QR로 안내를 먼저 확인하고, 해결되지 않을 때만 문의가 접수됩니다.
채널 일정 주소를 등록하고 객실과 연결합니다.
객실마다 QR을 붙이면 게스트가 체크인과 안내를 스스로 확인합니다.
매일 아침 '확인 필요' 항목만 처리하면 하루 운영이 끝납니다.
투숙객 정보는 운영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보관하고, 숙소가 정한 기간이 지나면 삭제합니다. 화면에는 마스킹된 번호만 표시되며, 청소 담당자 화면에는 게스트 정보가 표시되지 않습니다.